베트남 하노이 부동산 투자 - OK포베코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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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무실 앞 자동차 유리나 가게에 광고지를 뿌리고 심지어는 한인 잡지에도 하노이 아파트 분양광고가 넘쳐난다. 2015년 부터 외국인 누구나 베트남에서 아파트를 거주목적으로 구입 할 수 있다.
지금 베트남은 과열상황으로 특히 하노이 도심 전체에 아파트를 건설 하고 있다고 해도 될 정도로 열풍 이다.
이 시점에서 외국인으로 아파트를 구매 해야 하는지?
아니면 기다려야 하는 것이 맞는 가?
'베트남 사람 눈높이로 봐서 구입 가치가 있는 것을 찿아 구매해도 된다'가 개인 소견이다.
구매 시는 정확하게 파악해야한다 현 시점의 투자 가치 및 이후에 매각시의 상황에 대해서도 정보를 취해야 할 것이다. 구매이후 관리, 임대, 등기, 세금문제, 그리고 등록시 거주증 제출에 대해서는 지역마다 법적용이 조금씩 다르고 외국인의 부동산 구매에 대한 행정, 세금, 매매, 임대에 대한 법 적용의 매뉴얼이 거의 없다보니 아직까지 정확히 아는데가 없다 것이 문제가 있다. 
또 최근에 부동산 사무실들이 우후 죽순으로 늘어나면서 사무실 조차도 없이 영업하다가 지지부진해지면 문을 닫고 게다가 베트남 사람 1인이 카톡에서 영업하는 자도 생겨나고 있어서 부동산 선택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일부 부동산에세는 자기이익 즉 수수료에 비중을 높이두고 아파트를 추천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부동산 업자의 홍보나 청사진만 보지 말고 그 지역 현지인이 선호하는 가를 최우선 파악해야 할것이다. 그래야 차후 매도 할때도 수월 할 것이다. 그동안 경험과 정보로 하노이 부동산 투자 시에 알아야 할것에 대해 나름대로 정리 해본다.

하노이에서 미딩과 중화를 연결하는 고가도로를 선으로 보고 이 라인 밖으로 많이 벗어나면 팔때 어려움이 있을것으로 본다.
이에 제 가격을 받지 못하고 판매 할 수도 있다.
예로 하동의 현대 힐스테이트, 포스코의 스프렌도라는 아직도 미분양이라 가격 상승은 기대 조차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시세차익에 관해서도 예로 미딩송다 아파트의 가격은 13년 전 분양가에 비해 오른건 분명하나 그 동안 동화의 평가절하 된 금액과 과거 매년 12% 정기 은행예금의 이자를 생각하면 차익이 그렇게 많치는 않다는거다. 단지 임대 수익을 올릴 수 있어서 이것이 큰 메리트이지만, 임대 수익에는 2~3년 주기로 인테리어 다시해야하는 등의 유지비가 있어 임대료 전부 수입은 아니다. 게다가 매년 부동산 소개비용 등의 제반 비용을 빼고 나면 생각보다 남는 것이 적다. 베트남 은행에 정기 예치해서 받는 이자수익과 아파트 투자수익을 꼼꼼히 비교 해봐야 할것 이다. 볘트남 아파트 구입으로 막연하게 시세차익을 노린는 생각보다는 한국 금리 등을 감안한 종합적인 판단이 요구 된다.
중국처럼 베트남도 올림픽 개최 등까지 장기간이 지나면 달라질 수도 있으나 다른 나라에 아파트 구입 해놓고 기다리는 것도 한국의 지금 상황에서 어떤 투자 보다 낳을 수도 있다. 그러나 정치적인 변화 등의 변수도 놓치면 않된다.

베트남사람의 아파트 구입은 상위층의 여유 있는 사람이주거를 목적으로 하는 것과 은행 융자 등을 얻어 투자 목적으로 구입하는 2가지 부류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에 상위층이 선호하는 것과 투자목적하는 것이 서로 목적에 부합하여 고가 아파트 쪽에 수요가 몰리고 있는 것 같다. 골드마크씨티 분양에 관심 없던 베트남 수요자가 비싼 분양가의 전쥐흥 빈홈에 몰려드는 것을 설명해주는 것이다.
베트남 평균 연령이 24세로 젊은 나라이다
월급은 한화 20-40만원 선이다. 지금 부동산에서 추천 하는 아파트가 대부분 2억이 넘는다. 우리나라에서 강남에 있는 수십억짜리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부동산붐은 절대 외국인이 이끌지 못한다. 특히 골드마크씨티가 한인 타운이 되는 것이 베트남에서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인가? 세계 경기가 좋아지고 더불어 베트남 내수경기가 살아나서 중산층이 아파트의 구매력이 생겨나서 투자 력이 생기고 베트남 정부의 부양정책 등이 나오며 더블어 저금리로 은행대출이 되는 등의 3박자가 맞아야 붐이 일어 날 것으로 본다

사실 공급과잉으로 인한 부동산 침체우려가 상당히 염려 되는 부분이다.
지금 하노이는 어떤가? 어딜가나 아파트 뼈대가 올라가고 있고 앞으로도 빈부지에 건설예정인 곳이 많다.  공급과잉이 심층 우려되는 부분이다

대가족이 함께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인이 선호하는 주거 형태가 아파트보다 빌라다 선호하는 주거 형태 변화를 가져오기에는 오랜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우리나라에서도 핵가족 단어가 생기면서 점차 아파트를 선호하기 시작 햇다.
점점 인식이 변하고는 있다지만 아직까지 이들은 땅에 빌라짓고 사는걸 최고로 친다.

교민이나 한국에서 베트남 아파트 구입하기위해서는 현지 부동산에서 제공하는 정보만 듣고 믿을 수 밖에 다른 방법이 없을 것이다.
과연 제공하는 정보가 올바른지를 검증 해봐야 하는데 마땅한 방법이 없다.
특히 한국 거주하면서 베트남 현지부동산의 제공 정보를 믿고 베트남 부동산의 구입은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베트남어나 영어를 모르면 계약서의 내용파악이 안될 텐데 부동산만 믿고하는 투자 한다는 것은 지양해야 할 것이다. 지금 현지에 살면서도 베트남을 알지 못하겟다. 특히 모든 소개에는 커미션이 따라다닌다. 모든 소개에 커미션 받는 것이 우리와는 인식이 다르다. 그래서 이곳에서 제대로된 정보를 얻기 어렵다. 즉 커미션 주는 정도에 따라 내용이 변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골드마크씨티 처럼 커미션을 많이 주는 곳이 투자 적합지로 변할 수 있다. 쉽게 말해서 투자에 최적 물건이라면 베트남 사람도 선호 할 텐데 미분양 이다. 자동차 티비 등 경품과 광고에 힘을 들이지 않을 것이다. 설명대로의 최상 물건이면 미분양 상태로 당신에게 소개하겠는가?

여기서 전부 부정적인 것은 아니다.
위치 투자가치 등을 꼭 베트남 사람의 눈높이로 보면서 구입하시기를 권한다.
우선 구입하시기를 추천 하는 분은
매월 월세를 지급하면서 2년이상 장기 거주하시는 분이다.
예로 경남 방3개 월세 1300불이면
1년이면 15000불이다. 금액 적이익에 더불어 직접 살면서 제반 세금. 각종 요금. 아파트 관리 등에 경험이 있어 임대 주고 믿을 수 있는 곳에 관리를 맏기고 귀국해도 계속 수익이 보장된다.
최근 미딩 송다 지역에 임대되는 상가나 아파트 중에서 집주인은 해외 거주하면서 지인이나 친척이 관리해주는 사람이 있는 경우 많다. 문제 발생에 대비해서 관리인을 지정 해 두어야 한다.

다음으로 정년하고 남은 생을 베트남에 이주해서 보내는 연금 생활할 분에게 추천 한다. 이 경우도 집을 구입해서 생활 비용을 최소로 지출 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그리고 가격이 오를 대로 오른 기존 아파트 구입보다는 신규 분양을 추천한다.

모델 하우스나 분양 현장에서 추천하고 권유하는 것은 거의 권유자에게 커미션을 많이 주는 것으로 보면 된다. 사실 미분양이 많이 있는데도 분양 마감 직전이라하면서 권유하는 등에 현혹 되지 말아야한다. 베트남에서 동호수 지정은 추첨 또는 선착순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대부분이 선착순 분양이라 선호 층과 전망 좋은 것은 분양과 동시에 소진 되어버린다. 이점에 대해는 분양사가 미리 잡아두지 않는지 의심스럽지만 여하간에 최대한 빨리가면 된다.

아파트구입은 분양일을 미리 파악하고 믿을 만한 자료를 제공 받아 활용하면 좋은 조건의 집을 구할수 있을것이다. 한국의 정세도 불투명하고 경제상황 또한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해 마땅한  투자처가 없다보니 베트남을 선택해 알아보는 분들이 많은것으로 본다. 베트남에 아파트 투자에는 신중을 기하고 정확한 상황 판단 위에 진행하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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